이번 글은 사실 글을 쓸 필요도 없다.
아래의 유튜브 영상이 네임칩 도메인을 구글 블로그에 연결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어로 검색해 보지 않으면 아래의 영상을 찾을 수도 없기 때문에 혹시라도 어려움을 겪고 있을 사람들을 위해 글로 정리해 보기로 했다.
네임칩 도메인을 블로거 계정에 연결하는 방법
실제로 구글 블로그에 네임칩에서 구매한 도메인을 적용해 보자
구글 블로그 관리 페이지에서 '설정'으로 들어가서 '맞춤 도메인'을 클릭한다.
그리고 네임칩에서 구매했던 도메인을 입력하고 '저장'을 클릭하자.
그러면 이렇게 에러가 뜬다.
이런 에러가 뜨는 게 정상이다.
에러 메시지 속의 괄호 안에 있는 '이름'과 '대상'의 값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부러 에러 메시지가 뜨게 한 것이다.
네임칩 사이트에 로그인 해서 Domain List에서 구글 블로그에 연결할 도메인의 Manage 페이지로 이동한다.
참고로 위의 이미지는 지난 포스트에서 다룬 이메일 인증이 아직 완료되지 않아서 ALERT가 떠있다.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서 ACTIVE가 뜨게 된다면, VERIFY CONTACTS 버튼 대신 바로 MANAGE 버튼이 뜨게 된다.
상단 메뉴의 Advanced DNS를 클릭하고,
HOST RECORDS 섹션에서 'ADD NEW RECORD' 버튼을 클릭한다.
영상에서 안내한 대로 A 레코드를 4개 추가한다.
Host에는 전부 @를,
Value에는 각각 216.239.32.21, 216.239.34.21, 216.239.36.21, 216.239.38.21을 입력한다.
CNAME 레코드도 2개 추가한다.
Host와 Value에는 아까 블로그 설정 페이지에 뜬 에러 메시지에 있던 '이름'과 '대상'의 값을 넣는다.
네임칩에서 A 레코드와 CNAME 레코드를 저장했다면,
다시 블로그 설정에서 아까 에러가 났었던 맞춤 도메인의 '저장' 버튼을 클릭한다.
설정이 업데이트가 되면 이제 또 실제 적용이 되기까지 약간의 기다림이 필요하다.
성공적으로 연결되면 이제 구매한 도메인의 URL로 접속했을 때 블로그가 뜨게 된다.
네임칩 서브도메인을 구글 블로그에 연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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