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독학은 생활코딩과 함께 (feat. 오픈튜토리얼스)

오늘의 글은 별로 쓸 말이 없다.

그냥 오픈튜토리얼스Opentutorials라는 웹사이트를 소개하는 글이다.




오픈튜토리얼스


오픈튜토리얼스는 이고잉 님이 운영하시는 일반인들에게 프로그래밍을 아주 쉽게 알려주는 사이트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거의 필수 지식이라고 할 수 있는 HTML과 CSS부터, 가끔 사용하게 되는 자바스크립트, 그리고 그 외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수 있다.

그것도 전부 무료로 말이다.


오픈튜토리얼스라는 이름보다는 생활코딩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데,

생활코딩은 오픈튜토리얼스의 강의 영상이 올라오는 유튜브 채널의 이름이다.




생활코딩 유튜브 채널


생활코딩은 프로그래밍을 독학으로 공부한 사람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유튜브 채널이다.

그런데 이 생활코딩 채널의 영상들도 전부 수익화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생활코딩의 영상을 볼 때는 광고가 뜨지 않는다.

생활코딩의 영상으로 공부를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영상의 퀄리티가 정말 좋다.

그런데 이런 모든 것들을 수익화하지 않고 자원봉사 수준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


오픈튜토리얼스 웹사이트도 무료로 운영하면서 사이트에 배너 광고가 없다.

그리고 생활코딩 유튜브 채널도 구독자가 34만 명이나 되는데, 영상에 광고를 달지 않는다.

뭐 하나라도 수익화를 시킬 만도 한데 말이다.

공부하다가 중간에 뜨는 광고가 공부에 방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신 것일까?


이고잉 님은 참 여러모로 대단하신 분 같다.

웬만한 종교인들보다 더 성자 같은 분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그런데 불안하게 생활코딩 유튜브 채널에 새 영상이 올라오지 않은지 이 글을 작성하는 날을 기준으로 1년이 넘었다.

왜인지 이유는 모르겠다.

웬만한 강의 영상은 다 만드셔서 올릴 것이 없는 것일까?





코드가 적혀있는 모니터 사진
Photo by Peter Masełkowski on Unsplash




생활코딩 페이스북 그룹


생활코딩 페이스북 그룹도 있다.

코딩과 관련된 질문, 답변, 토론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다행인 것은 이 공간에는 그래도 새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웹사이트나 유튜브 중 하나만 운영하는 것도 꽤 벅찰 것 같은데, 이고잉 님은 거기에 페이스북 그룹까지.. 세 가지를 운영하고 계신다.

그걸로 수익을 얻고 있지도 않은데 말이다.


나도 열심히 공부해서 세상을 이롭게 하고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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