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S를 독학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가이드를 빙자한 생활코딩 홍보나 마찬가지인 글이다.
그런데 정말 알기 쉽게 가르쳐주고, 재밌게 가르쳐주면서 무료인데,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이 또 있을까 싶다.
나도 CSS를 생활코딩 영상으로 공부했고, 그 지식으로 구글 블로그 템플릿을 뜯어고치는 글을 써왔다.
그러니 블로그를 직접 뜯어고치고 싶은 사람은 생활코딩 유튜브 채널과 함께 CSS를 공부하자.
HTML 독학에 효율적인 방법 (feat. 생활코딩)
이전에 HTML을 독학하는 방법을 포스팅 하면서 그때도 생활코딩을 소개했었다.
CSS를 배우기 전에 먼저 HTML을 공부하자.
CSS 독학도 생활코딩과 함께
프로그래밍 독학은 생활코딩과 함께 (feat. Opentutorials.org)
이전에 오픈튜토리얼스와 생활코딩 유튜브 채널을 소개하는 글을 썼다.
HTML처럼 CSS 독학도 여기서 하면 웬만한 것은 다 배울할 수 있다.
생활코딩 CSS
이 링크는 생활코딩의 CSS 수업 재생목록의 링크다.
총 61개의 영상이 있는 재생목록이라서, HTML 수업 때보다는 확실히 시간이 오래 걸린다. (HTML 수업의 영상은 44개였다.)
그런데 CSS는 확실히 HTML보다 조금 더 재밌다.
배워두면 지금 당장 본인의 블로그에 써먹을 수 있는 재밌는 내용들이 많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재밌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영어 발음 이슈로 약간 신경 쓰이게 하는 부분이 있다.
예를 들면, 플렉스Flex를 자꾸 '플럭스'라고 발음하는 때가 있는데, 그래도 훌륭한 수업이니 애교로 봐주고 공부하도록 하자.
CSS 수업 영상 중에서 첫 번째 영상을 가져와봤다.
HTML 수업의 첫 영상은 2분짜리였는데, 확실히 CSS는 설명해야 할 내용이 더 방대해진 느낌이다.
HTML과 CSS가 완전히 처음인 분들은 이 영상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이 다 처음이라 그냥 공부만 하는 느낌이 들 수가 있는데, 아주 예전에 독학으로 HTML을 공부했던 적이 있는 나에게는 정말 공감이 가는 재밌는 수업이었다.
사실 나도 어렸을 때 예전에 써본 적이 있었다..
지금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 <font color="red">라는 태그를..
생활코딩 WEB2 CSS
이 링크는 생활코딩의 또 다른 CSS 수업의 재생목록이다.
내가 이 영상들도 봤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은데, 대충 목록을 보니 위의 수업의 내용을 짧게 요약한 내용인 듯 하다.
HTML과 CSS까지는 정말 재밌게 공부할 수 있다.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필수라고 생각한다.
당장 써먹을 수도 있고, 그 결과를 당장 눈으로 확인할 수도 있어서 재밌고 어렵지도 않다.
나는 어쩌다가 내 블로그의 스킨(템플릿)을 Amalia 템플릿으로 정하게 됐고, 뜯어고쳐야 할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그 내용을 이 블로그에 연재하다시피 했다.
생활코딩의 HTML과 CSS 수업을 다 들으면 그런 일들을 스스로 할 수 있다.
다음 포스트
CSS의 탄생 배경과 HTML에 CSS를 적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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