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에 HTML이나 CSS 카테고리를 만들 생각은 없었다.
그런데 지금 HTML 카테고리를 만들고 첫 글을 쓰고 있다.
블로그에 HTML 카테고리를 만든 이유
나는 요즘 (템플릿을 적용했는데도) 디자인이 엉망인 구글 블로그를 직접 HTML 편집을 통해서 개선해 나가는 과정을 글로 남기고 있다.
그런데 역시 그 과정에서 수많은 HTML과 CSS 코드를 사용하는데, 그 코드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은 하지 않고 넘어가고 있다.
거기서 초보자에게 그 코드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 비효율적인 일이다.
내 글을 읽는 방문자가 HTML과 CSS를 공부한 적이 있는 사람일 거라고 생각하며 글을 쓸 수밖에 없다.
확실히 구글 블로그를 수정할 때마다 느끼는 건, 구글 블로그는 HTML과 CSS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꾸미기가 힘들다.
그런데 나는 구글 블로그를 사용하는 국내 이용자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그래서 HTML을 스스로 독학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서 이 글을 쓰고 있다.
HTML 독학은 생활코딩과 함께
프로그래밍 독학은 생활코딩과 함께 (feat. Opentutorials.org)
어제 오픈튜토리얼스와 생활코딩 유튜브 채널을 소개하는 글을 썼다.
HTML 독학은 여기서 하면 다 끝난다.
생활코딩 HTML
이 링크는 생활코딩의 HTML 수업 재생목록의 링크다.
총 44개의 영상이 있는 재생목록이지만, 짧은 영상은 1분 30초짜리부터 긴 영상은 약 16분짜리까지 있고, 10분이 넘어가는 영상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금방 다 볼 수 있다.
한 가지만 짚고 넘어가자면, 영상 속에서 아톰이라는 코드 에디터를 설치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아톰 대신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줄여서 VSC 혹은 VSCode라고 부른다)를 설치하자.
HTML 수업 영상 중에서 첫 번째 영상을 가져와봤다.
혹시 내용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말을 좀 빨리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은 재생 속도를 올려서 보면 딱 좋다. (단축키는 [shift + <]와 [shift + >])
생활코딩 WEB1- HTML & Internet
위의 영상에서 '웹 애플리케이션 만들기'라는 수업을 먼저 들으면 더 좋다고 말하는데, 오픈튜토리얼스 웹사이트로 가보면 그 수업이 다른 수업으로 대체되었다고 나온다.
그 수업이 위에 링크한 수업이다.
좋은 내용들이 많으니 천천히 배워도 괜찮다면 2개의 재생목록을 전부 보고, 빠르게 HTML부터 배워보고 싶은 사람은 HTML 수업만 들어도 될 것 같다.
아무튼 이 글을 쓰는 이유는 HTML 공부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방향을 제시해 주기 위해서 쓴 글이었다.
그리고 할말은 다 끝났다. 그냥 생활코딩 영상으로 공부하면 된다.
앞으로의 HTML 카테고리에 대한 계획
사실 여기에는 더 이상 쓸 글이 없을 정도로 생활코딩 HTML 수업 영상에서 대부분의 중요한 HTML 코드들을 전부 다루고 있다.
여기에서는 가끔 영상에 대한 부연 설명이라던지, 생활코딩 HTML 수업에서는 다루지 않은 HTML 코드가 있다면 그런 것들을 가끔 올려볼까 한다.
응원이나 피드백이 담긴 댓글은 제가 계속 블로그를 해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
지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글이었다면 URL을 복사해서 메신저나 소셜 미디어에 공유해 주세요.
0 Comments
댓글 쓰기
🔸 댓글은 블로그 운영자의 승인 후에 블로그에 표시됩니다.
🔸 비로그인 방문자 분께서는 '익명'보다 이름/URL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URL은 생략 가능합니다.)
🔸 구글 로그인 방문자는 '알림 사용'에 체크를 하시면, 남겨주신 댓글에 대한 답글 알림을 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